고사 · 부임 · 272년
서릉을 끊다
언제 나나
육항 → 오 부임
곁에서 양호이 말을 받아 줍니다. 조건은 아닙니다.
그 자리의 말
양호
서릉이 등을 돌렸소. 우리가 받아 주면 강이 열리오.
육항
그러면 나는 그 성을 먼저 에워싸겠소.
양호
구원하러 오는 우리를 어찌 막겠소.
육항
담을 두 겹으로 쌓겠소. 안으로는 성을 가두고 밖으로는 그대를 막을 것이오.
무슨 일이었나
272년, 육항은 서릉에서 보천의 반란을 끊고 진나라의 군세를 물리쳤습니다. 아버지 육손의 자리를 이어 오나라의 마지막 기둥이 된 사람입니다.
군사의 정리
군사
서릉에서 반란을 끊고 진나라를 물리친 오나라의 마지막 기둥입니다. 아버지 육손의 자리를 그대로 이었습니다.
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